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가 2019년 4분기 봉사왕 5명을 선정하고 지난 20일 시상했다.
이번 봉사왕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활발하게 봉사한 성인 9명과 청소년 6명을 심사했다. 선정 결과 △최월봉 씨(석문농가주부모임, 날아라풍선봉사단) △이인섭 씨(현대제철어울림봉사단, 현대제철이웃사랑나눔회, 현대제철한누리봉사단) △김원자(행복맛드림, 사랑나눔회) △노현아 학생(레인보우봉사단-신평, 효사랑봉사단), 신동국 학생(개인-평안마을, 해창요양원 활동보조)이 봉사왕으로 선정됐다.
수상한 최월봉 씨는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준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보이지 않는 곳을 더 살피며, 사는 날까지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