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 자살예방 교육이 진행됐다.
▲ 지난 18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 자살예방 교육이 진행됐다.

2018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당진시는 청·장년층의 자살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당진시는 자살률 감소를 위해 지난해 말 자살예방 범시민운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와 관련해 당진시가 올해 생명사랑 운동을 전 지역으로 확산하고자 ‘희망볼 버킷 챌린지’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릴레이 형식으로, 김홍장 시장부터 시작해 지역 내 기관장을 지목해 가는 식으로 진행한다.

지난 18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교육이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이뤄졌다.

이날 김홍장 시장은 다음 대상자로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을 지목했다. 한편 ‘희망볼 버킷챌린지’는 행복한 가정생활과 건강한 직장생활을 영위하자는 의미를 담아 스마일 공을 뒤집어 쓰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