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일 당진경찰서장이 ‘생명사랑 희망볼 버킷챌린지’에 참여했다.
청장년층의 자살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생명존중·생명사랑 문화를 확산코자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이후에는 해당 기관에서 생명존중 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지난 2월 김홍장 당진시장이 희망볼 버킷챌린지를 시작한 이후, 지난 3월에는 김 시장의 지목을 받은 현대제철 안동일 사장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안 사장이 김영일 당진경찰서장을 지목한 바 있다.
세 번째 주자로 나선 김 서장은 “희망볼 버킷챌린지를 통해 지역사회에 생명사랑 운동이 널리 퍼져나가길 바란다”며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 박윤옥 본부장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한편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짐에 따라 우울·불안 등으로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코로나블루’ 현상이 나타나면서 당진시는 생명사랑 희망볼 버킷챌린지와 더불어 주변에 안부 메시지를 전달하는 ‘괜찮니 데이 릴레이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