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당진군 우수광고물 전시회가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렸다.
우수광고물 전시회는 우수 옥외광고물 발굴·보급으로 옥외광고물의 질적 수준을 높여 도시미관을 향상시키고 올바른 광고문화를 정착시켜 건전한 옥외 광고 산업으로 발전시키자는 취지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충남옥외광고협회 당진군지부(지부장 홍현선) 주관으로 17일까지 접수된 간판, 조형물, 시각디자인, 실내 싸인 등 총 21점의 출품작에 대해 조형성과 독창성, 소재 활용성, 상품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친 우수 작품들이 전시됐다.
한편 지난 18일 열린 심사에서 디자인피플(대표 김영일)이 제작한 ‘장다리’라는 주제의 광고물이 대상을 가나광고(대표 홍현선)의 ‘농산물직판’이 최우수상, 기경광고(대표 정기호)의 ‘꿀’과 당진아크릴(대표 최장근)의 ‘궁’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