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소방서가 감염예방 대응 및 구급대원 전문성 강화를 위해 간담회를 지난달 20일 개최했다.
▲ 당진소방서가 감염예방 대응 및 구급대원 전문성 강화를 위해 간담회를 지난달 20일 개최했다.

당진소방서(서장 김오식)가 감염예방 대응 및 구급대원 전문성 강화 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지난달 20일 개최했다.

당진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구급대원 46명이 참여했으며 감염예방 대응 교육, 구급대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방안, 기타 애로사항 건의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감염성 질환 및 중증 환자 등 사례 발표와 현장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 토론 등이 이뤄졌다.

한편 지난달 18일에는 당진지역 내 아파트 관계인들과 아파트 소방통로 확보 추진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단지 내 무질서한 주·정차로 인한 소방차 통행 장애 개선방에 대해 논의했다. 개선방안으로는 △진입곤란지역 규제봉 설치 △소방출동로 노면표시 △관계자 소방통로확보 동승체험 등이 제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