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버스터미널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부 노선을 폐쇄하거나 감축해 오는 3월 말까지 운행한다.
지난 4일부터 △동대구 △포항 △울산 △제천 행 버스를 전면 중단했다. 또한 △강남(센트럴시티)행은 48회에서 44회로 △인천공항행은 12회에서 9회로 △부천행은 8회에서 6회로 △광주행은 9회에서 6회로 △천안행은 22회에서 20회로 △동대전행은 16회에서 15회로 △부산동부행은 4회에서 2회로 △서부산행은 2회에서 1회로 운행횟수를 줄였다. 한편 오는 12일부터 인천공항행 노선이 추가 결행한다. 8시10분과 12시50분, 17시20분 노선이 운행을 중단한다.
또한 서울 남부터미널행도 1회 노선을 감회한다. 이로 인해 운행 시간이 변경돼 △8시5분 △9시25분 △11시30분 △15시10분 △21시30분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관련 문의 : 1688-2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