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주류가 (재)당진시장학회에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1200만 원을 전달했다.
▲ 롯데주류가 (재)당진시장학회에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1200만 원을 전달했다.

롯데주류가 (재)당진시장학회(이사장 유영창)에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금 120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2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유영창 당진장학회 이사장, 롯데주류 박재남 충호영남 부문장 등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롯데주류는 당진시에서 판매하는 ‘처음처럼’ 소주 한 병당 30원씩 적립해 지역 인재양성 장학금으로 기부할 것을 약속하며 지난 2015년 당진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지금까지 롯데주류는 6회에 걸쳐 총 57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고자 자사 제품을 활용해 지역행사를 홍보하고 소외계층 나눔 활동을 하는 등 지역사회 기여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