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남·녀의용소방대(대장 안성순·양승연)가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를 제작해 전달했다.
신평면남·녀의용소방대원 20명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신평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 회의실에서 면마스크를 만들었다. 이날 제작한 마스크는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성순 신평면남성의용대장은 “어려운 시기에 의용소방대원들의 온정이 합쳐져 위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는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양승연 신평면 여성의용대장은 “신평면 의용소방대원들이 정성껏 만든 마스크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취약계증에게 따듯한 위로와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