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가 발전소 인근 지역의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4일 석문면에 위치한 20개 마을 4000여 세대에 소형 방역 분무기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당진화력본부와 석문면, 석문면개발위원회가 함께 했으며,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 회원들과 석문면남녀의용소방대 대원들이 4000여 개의 방역분무기 세트를 직접 제작해 마을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한편 당진화력본부에서는 지역 취약계층 아동 50명과 당진시노인복지관과 독거노인 30명에게 정기적으로 도시락 및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