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김종익·박지순)가 지난 1일 성산리에서 꽃묘를 가식하고, 옥수수모 붓기(못자리를 만들어 씨를 뿌림)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대호만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달 31일 통정리에 메리골드 2만립을 파종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달 31일 대호만 간척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조금리와 장정리 새마을꽃동산에 펜지 2000본을 심고 무궁화동산 전지작업을 실시했다. 더불어 창의사 주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태극기를 교체했다. 같은 날 헌옷과 폐가전 등 3R자원모으기 활동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달 30일 신성대 및 정미면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최장룡·전화순)가 지난 1일 신송1리에 꽃씨를 파종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선군·김선옥)가 지난달 27일 송산면 내 공공시설 및 상가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가 지난달 31일 꽃묘 가식 준비작업에 나선 가운데, 다음 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메리골드 2만립과 백일홍 1만립을 가식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가 지난달 31일 70가정에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나눴다. 또한 대덕2통에서 꽃묘를 가식하고, 당진3교부터 채운교까지 백일홍 씨를 뿌렸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가 지난달 28일 시곡동 새마을꽃동산에서 무궁화 및 소나무 전지 및 잡초제거 작업을 펼쳤다. 또한 봄꽃을 식재할 준비에 나섰다.

고대면(부녀회장 박지순)과 장항2리(부녀회장 육현옥), 대촌1리(부녀회장 조영신) 며느리봉사대가 지난달 28일 생필품과 간식을 전달하고 집정리를 도왔다. 29일에는 고대면 성산3리(부녀회장 이오묵) 며느리봉사대가 식사를 챙기고 안마봉사를 펼쳤다. 31일에는 순성면(부녀회장 김재숙) 며느리봉사대가 병원에 동행하고, 간식을 전달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달 27일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활동에 나섰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성길·이순희)가 지난달 28일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