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공사 당진지사가 학교급식 생산농가의 어려움을 나누고자 해나루쌀을 구입해 당진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 한국전력공사 당진지사가 학교급식 생산농가의 어려움을 나누고자 해나루쌀을 구입해 당진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한국전력공사 당진지사(지사장 박진필)가 학교급식 생산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100만 원 상당의 해나루쌀 34포를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에 기탁했다.

전달식은 지난 8일에 진행됐으며, 전달된 백미는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코로나19로 결식이 우려되는 지역 내 저소득 노인가정 34곳에 후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