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면 청년회 제12대 회장으로 홍윤호 씨가 취임했다.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월 4일 정미농협 회의실에서 개최된 가운데, 제11대 최인수 회장이 이임하고, 홍윤호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정미면 청년회는 최 이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앞으로 홍 회장은 2년 간 활동을 이어간다.
한편 정미면 청년회는 그동안 정미면생활개선회와 함께 정미면 은봉산 벚꽃축제를 개최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벚꽃축제가 취소됐다.
홍 회장은 “그동안 정미면 청년회를 잘 이끌어준 최인수 회장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정미면 청년회장을 맡아 단결과 화합으로 조직을 이끌며 정미면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