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소방서가 독립유공자 119이송예약제를 연중 운영한다.
▲ 당진소방서가 독립유공자 119이송예약제를 연중 운영한다.

당진소방서(서장 김오식)가 독립유공자의 안정적인 생활과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독립유공자 119 이송예약제’를 연중 운영한다.

독립유공자 구급서비스는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통해 심리적인 안정과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119이송예약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당진에서는 독립유공자 본인 및 배우자, 유족 등 총 38명이 대상자에 해당하며 119 신고 시 응급처치뿐만 아니라 건강검진, 사전예약된 병원까지 안전하게 이송하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순영 구급팀장은 “나라에 몸 바친 독립유공자 및 후손을 위해 119 이송 예약제를 실시해 보다 편리한 양질의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