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부모와 조손가정에 방문해 ‘손·자녀와 함께하는 사랑의 꽃바구니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6일 10가정 2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센터 담당자들이 직접 대상자를 찾아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대상자들은 “아름다운 꽃바구니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 뜻 깊었다”며 “그동안 손·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하고 소통도 어려웠는데 이런 기회를 마련해줘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영량강화팀에서는 한부모와 조손가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