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김희숙)이 어버이날을 맞이해 부모님께 드릴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유아들은 사전활동으로 담임선생님과 함께 어버이날 및 카네이션에 담긴 의미를 되새겨보고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의 은혜에 감사한 마음을 되새겼다.
꽃바구니 만들기 활동을 시작하기 전, 초청 강사가 꽃에 관해 설명하고 꽃의 이름을 알아보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유아들은 “꽃향기가 너무 좋다”, “부모님에게 선물로 드릴 때 ‘낳아주고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면서 드릴 것”이라며 카네이션을 만들었다.
김희숙 원장은 “아이들은 이 세상 어떤 꽃보다도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꽃이”라며 “꽃바구니를 부모님께 드리면서 감사의 인사와 더불어 선생님에게도 감사함을 잊지 말자”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