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 INI스틸(부회장 김무일) 당진공장이 연말 소외계층 및 불우이웃 돕기 행사의 일환으로 사랑의 쌀을 나누는 행사를 펼치고 있다.

지난 10월 현대·기아자동차 그룹의 INI스틸이 인수한 당진공장에서는 지난 15일 민종기 당진군수를 비롯한 지역내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겨울 만들기-사랑의 쌀 나누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대ㆍ기아자동차 그룹차원에서 전국 4만가구의 독거노인 세대 등에 쌀을 전달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당진공장에서는 공장 인근지역에 120포의 쌀을 임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 정석수 INI스틸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INI스틸 당진공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활발한 참여를 통해 인간과 환경, 기업과 지역사회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