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지역에 특별한 케이터링 서비스가 등장했다. 바로 ‘파티온담’ 이곳은 단순한 음식 판매를 넘어서,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출장케이터링, 박스케이터링, 수제도시락 전문점으로서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해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파티온담’의 의미는 ‘정성 들여 만든 음식을 온전히 담아 고객에게 감동을 전한다’는 뜻으로, 음식을 대하는 강 대표의 철학이 담겨 있다.
강 대표는 포항에서 살다가 남편의 직장 발령으로 당진에 온 지 15년이 흘렀고, 10여 년간의 직장 경력을 마무리하며 오랜 꿈이었던 요리에 본격적으로 집중하게 됐다. 사실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그는 당진여성의전당에서 여는 강좌의 한식, 일식, 양식, 중식조리자격증을 모두 취득하며 요리에 대한 열정을 보여 왔다. 그런 그가 새롭게 눈 뜬 것은 바로 케이터링이었다.
강 대표는 “원래 요리하는 걸 좋아했다”며 “아이가 성장하면서 시간이 생기자 본격적으로 요리를 배우기 시작했고, 자격증을 하나둘 취득하다 보니 나도 케이터링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특별한 요리로 완성된 파티 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파티온담의 주력 메뉴는 핑거푸드다. 대표적인 메뉴로는 게살 부르스게타와 쉬림프 에그 핑거, 미니버거가 있다. 이외에도 고객의 요청에 따라 메뉴를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100가지 이상의 다양한 레시피를 갖고 있다”며 “100가지가 넘는 레시피 중에서 고객의 취향에 맞춰 가격에 맞춰 인원과 연령, 분위기, 행사 장소에 맞춰 메뉴를 구성한다”고 말했다.

또한 파티온담에는 핑거푸드뿐만 아니라 벌크 푸드, 즉 대형 플레이팅으로 제공되는 음식들도 준비되어 있다. 행사에 맞는 세련된 테이블 세팅과 함께, 모든 음식을 맛있고 아름답게 준비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파티온담의 강선영 대표의 최종 목표는 단지 요리를 제공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강 대표는 주부들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직업으로서 케이터링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 직업은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아 주부들이 하기에 좋은 일”이라며 “많은 주부들에게도 쿠킹 클래스를 열어 주부들에게 케이터링의 매력을 알려주고 싶다”고 밝혔다.
파티온담은 현재 당진 지역에서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 케이터링 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파티온담의 케이터링 서비스는 전화 주문을 통해 이루어진다. 주문은 최소 일주일 전 예약이 필요하며, 도시락은 3일 전에 주문해야 한다. 메뉴의 구성부터 식재료를 구하고 요리를 하고, 포장과 배송까지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선 충분한 준비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강대표는 “고객님들이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문의해주시면 좋겠다”며 “언제든지 친절하게 상담해드리고, 원하는 요구에 맞춰 최상의 요리를 준비해 드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출장케이터링, 박스케이터링, 수제도시락 전문 ‘파티온담’입니다. 예약후 구입한 신선한 재료로 당일 정성 들여 요리한 음식을 온전히 담아 감동으로 전하겠습니다.”

운영시간연중무휴
가격고객 주문에 따라 변동
위치당진시 시청2로 49-19
문의0507-1330-9226
SNS인스타그램 @party_ond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