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탄절인 지난 25일, 군내 교회와 성당에는 많은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수탄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예배·미사가 열렸다. 올해 성탄은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간을 죄와 죽음에서 해방시켜 줄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것이어서 더 큰 의미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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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인 지난 25일, 군내 교회와 성당에는 많은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수탄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예배·미사가 열렸다. 올해 성탄은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간을 죄와 죽음에서 해방시켜 줄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것이어서 더 큰 의미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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