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전날인 지난 24일 저녁 8시 합덕성당에서는 예수탄생을 축하하는 미사가 열렸다. 좌석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2007년전 이 땅에 태어난 아기 예수를 기념하고 온누리의 평화를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