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 물질만능시대, 탐욕의 시대에 부처님의 가르침이 그리워지는 5월, 불기 2547년 석가탄신일을 맞아 세속의 짐을 덜기 위해 불자들이 절을 찾았다.

사진은 석문면 삼화리에 위치한 보덕사(주지 정안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