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당진시드림스타트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80명에게 도시락을 지원한다.
▲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당진시드림스타트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80명에게 도시락을 지원한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로부터 지원받아 취약계층 아동에게 지난 8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4일간 총 1120개 도시락을 배분한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진행되는 ‘안녕한 한끼 드림’ 지원사업은 재난 약자와 대응현장 관계자를 위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마련한 사업으로 전국 267개 배분처에 총 40만 개 도시락을 지원한다.

당진에는 당진시드림스타트를 통해 추천 받은 80명의 아동에게 도시락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