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3개의 아파트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개원한다.

당진시는 지난 5월 국공립 어린이집 3개소를 개원코자 △송악 미소지움2단지 아파트 △신평 LIG리가 아파트 △우민늘사랑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 및 관리사무소와 만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당진시는 현재 리모델링 및 기자재 구입을 위해 1개소당 1억2000만 원씩 지원했으며, 리모델링을 마치면 오는 9월 개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