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올해 국공립어린이집 3곳을 추가로 전환한다.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될 곳은 송악 신성미소지움2차 아파트와 신평 리가아파트, 당진3동 우민늘사랑 아파트다.
당진시 여성가족과는 오는 5월 중 2020년 국공립어린이집 3곳 전환을 위해 각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장, 관리사무소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당진시는 공동주택 내 입주해 있는 관리동 어린이집을 10년 동안 무상으로 제공받으며,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운영하게 된다. 당진시여성가족과 보육팀에 따르면 협약 체결 후 오는 9월 초부터 국공립 어린이집이 개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현재 당진시에는 13개의 국공립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