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산 한국화가가 11번째 개인전 <들꽃이야기>를 다원갤러리(대표 김용남)에서 오는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들꽃을 소재로 한 한국화 32점이 전시됐다. 권 작가는 “코로나19 사태에서 문화생활이 어려워지면서 사람들의 정서가 메말라가는 것 같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들꽃 풍경을 만끽하며 위안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권 작가는 시곡동에 작업실을 마련하고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3731

권영산 한국화가가 11번째 개인전 <들꽃이야기>를 다원갤러리(대표 김용남)에서 오는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들꽃을 소재로 한 한국화 32점이 전시됐다. 권 작가는 “코로나19 사태에서 문화생활이 어려워지면서 사람들의 정서가 메말라가는 것 같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들꽃 풍경을 만끽하며 위안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권 작가는 시곡동에 작업실을 마련하고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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