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트레킹협회(회장 서유식)와 당진시더위드봉사단(단장 이계양 충남도의원)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금산 수해농가를 찾아 복구 작업을 지난 14일 펼쳤다.
이날 회원과 단원들은 지난 3일부터 지속된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금산군 인삼농가의 인삼밭 복구를 도왔다.
이날 복구 작업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 어기구 국회의원을 비롯해 최연숙·윤명수 당진시의원과 박영규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장대환 석문산단발전협의회장 등 35명이 참여했다.
서유식 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폭염 경보 속에서도 금산 수해농가를 찾아 복구 작업을 했다”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오길 바라며 앞으로도 당진시트레킹협회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