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회장 김국환)가 마스크 2만 장을 당진시에 기탁했다.
코로나19가 재확산 됨에 따라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가 상향 조정되는 등 감염 확산이 이어지면서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는 일회용 마스크 2만 장을 당진시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마스크는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취약계층에 지급될 예정이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3855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회장 김국환)가 마스크 2만 장을 당진시에 기탁했다.
코로나19가 재확산 됨에 따라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가 상향 조정되는 등 감염 확산이 이어지면서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는 일회용 마스크 2만 장을 당진시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마스크는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취약계층에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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