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전국대학노동조합 한서대학교지부가 장학금을 모아 지난 6일 전달했다.
▲ 민주노총 전국대학노동조합 한서대학교지부가 장학금을 모아 지난 6일 전달했다.

민주노총 전국대학노동조합 한서대학교지부가 코로나19로 힘든 학생을 위해 지난 6일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서대학교 노동조합은 지난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장학금 모금 캠페인을 펼쳐 교수 9명, 조합원 22명 등 31명의 교직원으로부터 381만4500원을 모금했다.

장학금은 모금에 동참한 교수들이 추천한 학생 5명에게 각각 76만2900원씩 전달됐다. 한편 한서대학교 노동조합은 지난 1월에 창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