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우강 지역의 학교 출신인 선배와 후배가 만난 선후회(회장 김기수)가 당진시에 따뜻한 나눔을 지난 12일 전했다.
선후회는 지역 내 불우한 학생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한편 선후회는 2000년부터 조직된 친목단체로 15여 년간 장학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김기수 회장은 “회비를 십시일반 모아준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우리 지역의 불우한 아이들에게 이 장학금이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1042
합덕·우강 지역의 학교 출신인 선배와 후배가 만난 선후회(회장 김기수)가 당진시에 따뜻한 나눔을 지난 12일 전했다.
선후회는 지역 내 불우한 학생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한편 선후회는 2000년부터 조직된 친목단체로 15여 년간 장학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김기수 회장은 “회비를 십시일반 모아준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우리 지역의 불우한 아이들에게 이 장학금이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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