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동감리교회(담임목사 박용완)가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 지역 내 중·고·대학교 신입생에게 써 달라며 장학금 900만 원을 전달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송산장학금추천위원회의 추천을 통해 성실하고 봉사심이 많은 학생들을 33명의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탑동감리교회 박용완 목사는 “다음세대인 학생들을 격려, 안내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으며,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이명철 관장은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인재들에게 기금이 전달돼 지역사회에 희망이 됐다”며 “교회가 지역사회에 관심 가져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탑동감리교회는 지난해 30여 명의 학생들에게 1000만 원을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