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이하 소비자연합, 회장 김천주)이 서야고 강연준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사임당·율곡장학재단을 운영하고 있는 소비자연합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서야고 3학년 강연준 학생의 1년간 수업료·급식비 등이 포함된 장학금을 지난달 25일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한종숙 부회장은 “강연준 학생이 고등학교를 무사히 마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립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사회·환경·소비자 운동단체인 소비자연합은 지난 1969년부터 신사임당상을 선정함과 동시에 사임당과 이율곡의 사상과 철학을 잇는 후학양성을 위해 2010년부터 장학재단을 발족,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