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로타리클럽(회장 천정순)이 추석 명절을 맞아 당진지역 23가정에게 식료품을 지난달 28일 전했다.
매년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나눔을 전해온 가운데, 올해에는 결손가정 및 소외계층 23가정에게 쌀 20kg을 비롯해 돼지고기를 전했다.
천정순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이웃들이 넉넉한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십시일반으로 준비했다”며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4329

당진로타리클럽(회장 천정순)이 추석 명절을 맞아 당진지역 23가정에게 식료품을 지난달 28일 전했다.
매년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나눔을 전해온 가운데, 올해에는 결손가정 및 소외계층 23가정에게 쌀 20kg을 비롯해 돼지고기를 전했다.
천정순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이웃들이 넉넉한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십시일반으로 준비했다”며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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