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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극동 4개국 여자축구대회

남북한과 중국, 일본이 참여하는 제1회 극동4개국 여자축구대회가 8월초 국내에서 열린다.

오완건 대한축구협회 회장은 지난 27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중국, 일본과 실무회의를 갖고 극동여자축구대회를 8월1일부터 8일까지 축구전용구장인 수원과 울산에서 치르기로 합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수원신문 3월5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