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극동건설이 합덕읍 소소리 일원에 약 30만평 규모의 합덕지방산업단지 지정신청서를 당진군에 접수했다.
합덕지방산업단지는 당진군이 주도적으로 개발할 계획을 세우고 2005년에 타당성조사 및 행정자치부의 투융자심사까지 마쳤으나 800억원에 달하는 지방채 발행 부담과 기업입지난 조기해소를 위해 조성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민간개발로 투자가를 모집한 결과 (주)극동건설을 사업파트너로 선정해 지난해 12월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당진군 관계자는 “합덕지방산업단지는 올해 10월중 산업단지 지정승인을 받아 편입 토지 보상에 착수하게 되며 2008년 말 준공되면 약 100여 업체에 3천여개의 일자리가 창출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문의:경제항만과 공단개발팀
(350-3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