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 금천리에 위치한 LIG리가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 박형주‧부녀회장 이영희‧관리사무소장 홍기향, 이하 리가아파트)가 입주민과 함께하는 아파트 공동체 어울림사업을 지난 20일 진행했다.
리가아파트에서는 매년 입주민 화합 가을음악회를 개최했지만, 올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음악회를 취소하고 규모를 축소해 어울림사업을 진행키로 결정했다.
지난 20일 관리사무소 뒤편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입주자대표회와 부녀회가 주관해 입주민들이 갖고 있는 헌 화분에 새로운 식물을 식재하고, 준비한 떡을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입주민 이미경(58) 씨는 “코로나19로 집에만 있다가 나오니깐 좋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못 만났던 이웃을 만날 수 있어 즐거웠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이영희 부녀회장 ‧ 홍기향 관리사무소장

“이웃들과 만나는 소소한 시간”
“그동안 만나지 못한 주민들을 만나 일상을 나누는 소소한 기회가 돼 좋았습니다.(이영희 부녀회장)”
“이번 행사를 위해 입주자대표회, 부녀회에서 고생이 많았습니다. 또한 도와주신 노인회에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홍기향 관리사무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