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남·녀의용소방대(대장 안성순·양승연)가 화재 위험으로부터 취약한 독거노인 등 차상위 계층에 화재감지기를 설치하고 소화기를 전달했다.
이날 대원들은 한 가정에 화재감지기 2개씩 60개를 총 30가정에 설치하고 소화기를 전달했다.
안성순 남성대장은 “신평면남·녀의용소방대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의 안전을 무심히 지나치지 않고 주의 깊게 살피고 있다”며 “이웃들이 안전하게 생활하도록 이웃과 함께하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4628

신평면남·녀의용소방대(대장 안성순·양승연)가 화재 위험으로부터 취약한 독거노인 등 차상위 계층에 화재감지기를 설치하고 소화기를 전달했다.
이날 대원들은 한 가정에 화재감지기 2개씩 60개를 총 30가정에 설치하고 소화기를 전달했다.
안성순 남성대장은 “신평면남·녀의용소방대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의 안전을 무심히 지나치지 않고 주의 깊게 살피고 있다”며 “이웃들이 안전하게 생활하도록 이웃과 함께하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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