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온로타리클럽이 지난달 우범지역 야간 순찰에 나섰다.
▲ 당진온로타리클럽이 지난달 우범지역 야간 순찰에 나섰다.

당진온로타리클럽(회장 김진영)이 청소년들의 일탈을 방지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우범지역 야간 순찰을 지난달 23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당진시내를 비롯해 어두운 공원과 골목길, 공중화장실 등을 순찰했다. 또한 시험기간을 맞은 청소년들을 응원하며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지원한 볼펜과 반창고를 전달했다.

김진영 회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금요일마다 격주로 순찰할 것”이라며 “이달에는 첫째 주와 셋째 주 금요일로 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