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육지원청(교장 박혜숙)이 내년 3월 대덕초와 당진꿈나래학교 개교를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덕초는 38학급 규모로 280억 원을 투자해 학생은 물론 시민들도 함께 교육환경을 이용할 수 있는 교육복합시설이다. 또한 장애학생을 위한 당진꿈나래학교는 17학급 규모로 143억 원을 들여 합덕읍에 건립된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원활한 개교 준비를 위해 지난달 1일 자로 행정직원 2명을 발령했으며, 개교 추진단을 가동해 개교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당진교육지원청은 대규모 택지개발과 공동주택 분양에 따른 유입 학생수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학교 설립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