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혜성초와 혜성유치원의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혜성초와 혜성유치원의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올해 3 월 수청중앙로에 혜청초등학교와 혜성유치원이 신설된다 . 당진교육지원청 담당자는 혜성초 공적률에 대해 조사한 결과 98% 정도 완료된 상황이라고 밝힌바 있다 .

이에 3 월 개학을 앞두고 당진교육지원청은 지난 3 일 혜성초와 혜성유치원의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

이번 현장 점검에는 김지철 교육감과 송하종 교육장이 함께 참석해 신설학교의 개교를 위한 공사 진행 상황과 시설 구축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

김지철 교육감은 “ 공사의 공정률과 실별 준비 상황을 확인하며 학교 환경과 관련된 안전사항을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 ” 라며 “ 이번 개교는 지역 학생들에게 새로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 모든 준비가 철저히 이뤄져야 한다 ” 라고 말했다 .

송하종 교육장은 “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공사 현장의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모든 절차가 원활하게 마무리되도록 철저히 점검해달라 ” 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