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가 2020학년도 제4기 세한봉사단을 지난달 27일 발대했다. 제4기 세한봉사단은 35명의 학생들로 구성됐다.
지난해에는 세한봉사단 소속의 자원봉사 동아리 총 13개 팀에 소속된 70여 명은 동아리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천했다. 또한 전공과 연계한 교육봉사를 비롯해 정서 지원과 인식 개선 봉사, 환경정화 캠페인 등을 진행했으며, 결과물을 ‘자원봉사리더십 UCC 경진대회’를 통해 공유하기도 했다.
우혜숙 세한봉사단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지역사회에 도움 주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긍정의 힘을 믿고 나눔과 배려, 실천으로 늘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