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우회(회장 강종수)가 후원받은 화분을 판매한 기금을 장애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지난 19일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에 전달했다.
이음도음 장학금 수여식은 지난 19일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열렸으며, 장학사업은 장애인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역 내 8개소의 학교에서 추천받은 13명 학생에게 장학금 260만 원이 전달됐으며, 전달식에는 탑동초가 대표로 참여했다.
강종수 회장은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기쁘게 준비했다”며 “장학금 전달이 매년 이뤄지도록 꾸준한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