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이창열)가 합덕초등학교(교장 김계순)의 야구부 활성화를 위해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당진에서 유일하게 야구부를 운영하는 합덕초에 지난 26일 당진화력이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발전기금은 지난해에 이어 전달된 것으로 당진화력 측에서는 야구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것을 약속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당진화력본부 김동환 대외협력실장은 “30년 역사를 가진 합덕초 야구부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원하게 된 것이 뜻깊다”며 “앞으로도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계순 교장은 “전달받은 후원금은 야구부 학생들이 훈련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라며 “학생과 학부모의 어려움을 덜어 주는데 도움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