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신협이 취약계층 가정이 따듯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이불과 기부금을 당진성당 사회복지분과에 지난 25일 전달했다.
▲ 당진신협이 취약계층 가정이 따듯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이불과 기부금을 당진성당 사회복지분과에 지난 25일 전달했다.

당진신협(이사장 김기태)이 취약계층 가정이 따듯한 겨울을 보내도록 난방용 이불과 기부금을 지난 25일 당진성당 사회복지분과에 전달했다.

이날 기부된 이불 22채는 신협 사회공헌재단의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매년 신협에서는 저소득계층에게 난방용품을 지원해왔다. 올해 당진신협에서는 당진성당 사회복지분과에서 돌보는 취약계층 22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기태 이사장은 “그동안 당진신협에서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사업으로 이익을 환원하고자 했다”며 “순자본 비율 10.7%, 42년 연속 흑자경영의 내실있고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조합원과 지역사회를 위해 희망의 빛이 되고, 힘이 돼주는 신협이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