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박영수)가 제12회 도시가스 업계 봉사의 날 행사에 참여했다. 이들은 ‘도시가스와 함께하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순성면 봉소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25가구를 선정해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쌀과 담요 등 생필품과 보온물품을 전달했으며, 겨울철 사고 예방을 위해 도시가스 안전사용 가이드를 배포했다.
박영수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이웃들의 고통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한다”며 “충남서북부 에너지 공급 대표기업으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