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4개 기업(△HDC현대EP㈜ △대아에너지㈜ △덕산실업㈜ △㈜원일사)과 총613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입주를 추진하는 대아에너지㈜는 227억 원을 투자해 2만7148㎡ 규모의 고체유황 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며, 덕산실업㈜은 255억 원을 투자해 4만7638㎡ 규모의 반도체 유기용제 공장을, ㈜원일사는 51억 원을 투자해 1만3860㎡ 규모의 구리코일 공장을 세울 계획이다. 또한 합성수지 제조업체인 HDC현대EP㈜는 총 80억 원을 투자해 기존공장이 위치한 석문농공단지에 1만4000㎡ 규모의 합성수지 생산 공장을 증설한다.
당진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4개 기업의 고용인원은 HDC현대이피㈜는 30명, 대아에너지㈜는 23명, 덕산실업㈜는 29명, ㈜원일사는 18명으로 총 100명 수준으로 예상되며, 상당수를 당진지역에서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올해 15개 기업, 총8239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