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항만관광공사가 긴급TF 방역팀을 구성하고 지역사회 무상방역활동을 지원했다.
▲ 당진항만관광공사가 긴급TF 방역팀을 구성하고 지역사회 무상방역활동을 지원했다.

당진항만관광공사(사장 정용해)가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이 심화되면서 긴급TF 방역팀을 구성하고 방역활동에 나섰다.

방역팀은 당진항만관광공사의 자체 시설물 방역을 위해 구비한 방역소독기 5대를 활용해 삽교호관광지에 위치한 250여 개 상가와 당진남부사회복지관,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솔뫼성지 등을 대상으로 무상방역활동을 지원했다.

정용해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라며 “정기적인 방역활동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당진항만관광공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