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읍성안 그미술관(관장 김회영, 이하 그미술관)의 수묵화 모임 안샘붓길회(회장 윤혜신)가 <안샘붓길전>을 오는 31일까지 그미술관에서 개최한다.
2회를 맞은 이번 전시에서는 회원 6명의 그림 24점이 전시됐다.
윤혜신 회장은 “이번 전시에서는 정통 수묵화뿐 아니라 회원 개개인의 개성이 담긴 그림도 전시됐다”면서 “코로나19로 무기력하게 지내는 시민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전시를 관람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5195

면천읍성안 그미술관(관장 김회영, 이하 그미술관)의 수묵화 모임 안샘붓길회(회장 윤혜신)가 <안샘붓길전>을 오는 31일까지 그미술관에서 개최한다.
2회를 맞은 이번 전시에서는 회원 6명의 그림 24점이 전시됐다.
윤혜신 회장은 “이번 전시에서는 정통 수묵화뿐 아니라 회원 개개인의 개성이 담긴 그림도 전시됐다”면서 “코로나19로 무기력하게 지내는 시민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전시를 관람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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