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에너지센터(센터장 이인수, 이하 에너지센터)가 올해 역점사업으로 실시한 ‘주민주도형 에너지 전환 선도마을 만들기’ 사업을 마무리했다.
신평면 신송1리와 우강면 소반리에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에너지 전환을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에너지센터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실시하고, 주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한 기후위기 및 에너지 전환에 대한 교육(5회)과 에너지자립마을 선진지 견학 등을 진행했다. 이어 재생에너지 컨설팅을 통해 각 가정에 태양광 정원등을 설치하고, 에너지 취약계층 14가구를 대상으로 LED 전등을 교체했으며, 32가구에 630W급의 나눔태양광발전 시설을 설치했다.
또한 한국에너지공단의 주택지원사업과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를 통한 농어촌상생기금으로 3kW급 자가 태양광발전시설이 총 27가구에 설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