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 옥호2리가 새해를 앞두고 60여 가정에 떡국 떡을 전달했다.
▲ 순성면 옥호2리가 새해를 앞두고 60여 가정에 떡국 떡을 전달했다.

순성면 옥호2리(이장 김낙출)가 새해를 맞아 지난달 30일 각 가정에 떡국떡을 나누며 사랑을 전했다.

이번에 전달한 떡국 떡은 마을회(이장 김낙출, 반장 안남훈·김순환)와 부녀회(회장 김정해), 노인회(회장 이정호)가 쌀을 모아 마련했다.

김낙출 이장은 “마을회와 부녀회, 노인회가 마을 주민들을 위해 준비한 떡국 떡을 60여 가정에 전달했다”며 “맛있는 떡국을 먹고 새해에는 코로나 없는 세상에서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