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엔씨에너지(대표 안병철)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대표 송영팔)에 300만 원을 후원했다.

이번에 전달된 300만 원의 후원금은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주)지엔씨에너지는 비상 및 상용발전기, 태양광발전사업 등 신재생에너지 부문의 국내 최고의 실적과 시장점유를 하는 기업이다.

(주)지엔씨에너지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인류에 공헌하는 기업’이라는 사회공헌 가치로 매년 연탄 나르기와 김장, 일손돕기 등에 전 임직원들이 동참하고 있다. 특히 석문면에는 경로당을 포함한 어려운 가정을 위해 정기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창립이래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