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건설협의회(회장 김정)와 당진시전문건설인협의회(회장 윤도현)가 각 300만 원씩 성금 총 600만 원을 당진시에 기탁했다.
김정 회장과 윤도현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유난히 경직된 이번 겨울을 주민들과 함께 힘을 합쳐 이겨내고 싶다”며 “추운 날씨에 단 한 명의 이웃도 소외되지 않고 따듯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5705

당진시건설협의회(회장 김정)와 당진시전문건설인협의회(회장 윤도현)가 각 300만 원씩 성금 총 600만 원을 당진시에 기탁했다.
김정 회장과 윤도현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유난히 경직된 이번 겨울을 주민들과 함께 힘을 합쳐 이겨내고 싶다”며 “추운 날씨에 단 한 명의 이웃도 소외되지 않고 따듯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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